원문 링크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id=cool_review&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7

 














다이나믹 모션은 2014년에 첫 자체 브랜드 이어폰을 출시하기 시작하여 이제는 이어폰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익숙한 우리나라의 이어폰 브랜드이다. 이번 리뷰의 DM010은 다이나믹 모션의 가장 저렴한 이어폰으로써 1만 원대의 가격으로 음질보다는 소모성 제품으로 이어폰을 구매하는 사용자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과연 DM010이 이 리뷰를 보는 사용자가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을지, 그리고 구매자가 이전과는 다른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을지 알아보자. 자신이 취미로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즐겨 사용한다면 분명 주변에서 흔히 이어폰을 추천해달라고 하는 많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높아질수록 더 좋은 품질, 그리고 더 좋은 소리를 느껴볼 수 있다는 점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어폰을 취미활동이 아닌 소비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2만 원만 넘어가도 비싸다는 말이 바로 나오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다이나믹 모션의 DM010은 지인이라는 가장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하는 1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 그리고 국산 브랜드의 장점으로 꼽히는 손쉬운 AS, 그리고 1만원대의 제품임에도 1년이라는 넉넉한 AS기간을 갖추고 있다. 사운드 역시 기존의 다이나믹 모션의 제품답게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대중성을 갖춘 DM010은 분명 매니아층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입문형 이어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1만 원대의 가격이 매력적인 이어폰. Dynamic Motion DM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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