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av.watch.impress.co.jp/docs/review/review/20131219_627924.html

 

 

 

심플한 다이나믹 형이지만 만만치 않은 소리 "DM008"

 

DynamicMotion 첫 오리지널 이어폰. 13,440

 

(2013/12/19 09:32)

 

https://ci3.googleusercontent.com/proxy/yJLPDnvz3IRnYtncnlv53_VPwgORKISPzHKmwYeURYxMD3Ysu9ICL51IcED3c7QEEn4ChPmUAUQKV1GD7NkjOJfq4z-tm7OoIhcLs3Lcw60bkng=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01_s.jpg








밸런스드 아마츄어 (BA)을 많이 내장한 이어폰이나다이나믹형과 BA의 하이브리드다이나믹×2개의 더블 드라이버 등다양화를 이어가는 이어폰 시장.
그런 가운데다이나믹형 유닛을 1기 채용한 심플한 사양이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잇는 이어폰이 11월부터 발매되고 있다. DynamicMotion "DM008"이다.
가격은 13,440 .
 

DynamicMotion라는 회사명이 익숙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창업은 1982년으로 30년 이상의 역사가 있다다이나믹형 드라이버 유닛의 제조
및 개발을 계속하고 있고
세계 톱 쉐어의 스마트 폰과 함께 제공되는 이어폰의 유닛도 회사가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DynamicMotion이 최초의 자사 브랜드 제품으로 개발한 것이 이번 'DM008'이다첫 이어폰이라고 하지만 오랜 드라이버 개발에서 축적된 노하우가
투입되고 있다는 것이 주목 포인트다
.
 

https://ci6.googleusercontent.com/proxy/EQjweEeLD0bzxDP3jg8Qy16cPOQnFXJ7hGAMWwmCHJxSyrSNllHlB47SNpN7_3Bj1oGGPY5EX2YVH8N33_pBqg0evGudjlgdkkKrBVTdw9y6cXY=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07_s.jpg

 








또한 일본에서의 발매에 맞추어사에쿠 코마스와 공동으로 사운드 튜닝을 실시. 5월에 개최된 “봄의 헤드폰 축제”에서 참고출전하고, 10월의 “가을의
헤드폰 축제
 2013”에서 대대적으로 발표되었기 때문에인상에 남아 있다는 매니아도 많을 것이다.

 

이어폰 드라이버가 다양 화하는 가운데굳이 심플한 다이나믹 형으로 도전 "DM008"의 소리를 들어 본다.

L / R 표기를 디자인에 활용

 

 

 

https://ci3.googleusercontent.com/proxy/yYCyvasU2bDC55lYLU69O3WNlNk7MOdaR98naGek9BWkhCAJp2FV71-Yx7lxZ1rhOZBFAj3IyR7T1PiZHfvyPXWTC0EtIMfWTeNnnd83yCs4PqY=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02_s.jpg






외관부터 보고 가자색상은 블랙/골드화이트/실버 2가지 색상으로두 모델은 하우징이 수지이지만광택이 있는 알루미늄 커버를 사용하여 고급스러
움을 높이고 있다
또한 불요진동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디자인면의 특징은 뭐니 뭐니해도 하우징의 "L/R 마크"일 것이다이어폰 중에는 디자인을 세련되게 한 나머지어디에 L/R이 적혀 있는지 알지 못하고,
필사적으로 찾고간신히 케이블의 이음새에 얇게 써 있었다......라고 하는 수고도 있었지만, "DM008" L/R 문자 자체를 디자인으로 승화하고 있다.
이것이라면, L/R이 즉시 판별될 수 있고 동시에 외형도 촌스럽지 않다.

 

 

https://ci3.googleusercontent.com/proxy/wj9hYtzGRvX1xOoUi8maXoEMvIaWTv5fPXfgmdI39-tMDUFqnDA-FiPo-o1jDKh21yuER61ewxErdi9GaeWlMCFgkwrenDKAQX6ERNsHSEbFnYs=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04_s.jpghttps://ci4.googleusercontent.com/proxy/15wXT8B5hnv7irzBHa0ee8wh-GzNz_HcRuidCgGzoVvTdhg84-nYkbizCgCoRjzuP-ZSs-XMcAb-4bcJaQ_KL_O246G-4R2hSzaIOZc4VpzLphs=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03_s.jpghttps://ci5.googleusercontent.com/proxy/h5Ev1oiodeRqZSEu0s26dKMDio7hS3o9leRDj_k7saPsxa0-jQ5TxNCS4e5WTZIAa8tR_yfGBMMkZwKbHM22WBwLKg_iYKTza6Y5jMRHycBgSgE=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05_s.jpg

 

 

 

 

 

 

 

 

 


덧붙여서 이L/R 문자처음에는 도장이라고 생각했었지만잘 보면 케이블의 일부가 하우징에 포함되도록 하여 L/R 문자를 그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참신한 디자인이다따라서 케이블의 색상이나 질감과 L/R 문자의 그것이 완전히 같기 때문에이어폰 부분과 케이블 부분이 융합 된 것처럼 보인다.
사용하는 색의 수도 적기 때문에 심플한 디자인과 차분한 색감이 잘 일치하고 있다.
 

케이블은 1.2m의 평형타입또한 착탈할 수 없으며요즈음의 고급 이어폰으로는 유감스러운 점이다리케이블로 소리를 추구하는 사용자는 적은 가격대
일 수도 있지만
단선시의 대응의 용이성으로 착탈기구는 꼭 채용 해 주었으면 하는 점이다또한케이블을 포함한 중량은 85g.

https://ci6.googleusercontent.com/proxy/tGvOClpDCFlHSsIoPEfR4wgIZsAtvAh-yeKFiKi6PyAUonv81J1HFgu5FhxhaeixCMaWd0X5dXCoZoZ3-iQRh2NARei0pkzToVxY8GczrlYkc2M=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12_s.jpghttps://ci3.googleusercontent.com/proxy/aN1w2OP4fAUH2npdkfj03WPy9G3Gd08nAretmYqQ2zar63quW_7I2VZHlmlByKzzZWENP1XOg5V5hWDR9IocgEvMK6n1iphQdQWtshhvySvuNWE=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10_s.jpg

 

 

 

 

 

 

 

 

 

 
자석의 배치진동판의 소재에 주목

 

탑재하고 있는 것은 전술한 바와 같이 오리지널 유닛으로이름은 "Power Dynamic Driver".  크기는 8mm 직경과 소형이지만진동판과 자석 등을 독자적인
방법으로 배치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자석은 유닛의 중앙이 아닌 바깥 부분에 배치되어 있어 “10mm 지름 유닛과 동등한 파워와 퀄리티를 실현했다"는 것이 장점이다드라이버가 작기 때문에
하우징의 크기는 작고 귀에 삽입하기 쉽다
최근 고급 이어폰은 BA 드라이버에 대해서다이나믹 형의 특징을 내려고 대구경 유닛을 탑재하는 모델이 많기
때문에
다이나믹 형에서 이 작음은 신선하다.

 

 

https://ci5.googleusercontent.com/proxy/NXQZiex7Nx7uuKuzYz54SotKyzjISodwITXKlYB3_WjkPCod2oluoUaNFTBq74JaVm-0Hi5c9A9DP0rSok4FCu8ixUlIr5WyuaC2UhH_BvV32g=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s01_s.jpg  https://ci5.googleusercontent.com/proxy/Z7HVc6iUylzRdGDFQ3L0PKA0daqQlyL2866bvR5NCyNBikpRnYuAQiatpLs6XL8Bfb-2GACbClstjScEvX1Tpq8Dpu4T9rmpjhw-6eoZRemm8g=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s02_s.jpg  https://ci5.googleusercontent.com/proxy/OEe8O3NS25eTKW4aTV1Ecv6jRQukD4gSJ-D5AltgBLYAd_tY72zwm8zXu89XjohBnrnOmy79q2BVxfsqpdXEciuN3SjAIYiWPPScdbbumFiASA=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s03_s.jpg


크기가 작기 때문에 장착했을 때의 수습도 좋고자중이 무겁고 빠지기 쉽다라는 경우도 적을 것이다이어피스는 일반적인 실리콘 타입으로 사이즈는
S/M/L를 포함한다.
 


다만작은 하우징은 귀 주위 공간에 밀착되지 않고 뜬 상태가 되어있다이어피스의 홀딩력만으로 장착이 유지되고 있는 상태다예를 들어 Shure SE
시리즈와 오디 테크니카의 IM01~04 시리즈 등은 하우징의 형상이 귀에 "뚜껑을 덮다"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으며커스텀 이어폰과 같이하우징 자체의
홀딩력도 활용하고 있다
그러한 모델과 비교하면 뭐랄까 "옛날 그리운 모양의 이어폰"이라는 느낌이다.


자석뿐만 아니라 진동판에도 특징이 있다일반적인 PET필름을 사용하지 않고이상적인 음향 성능을 갖는다는 필름을 채용해상도의 높이와 음의 밀도감,
저역에서 고역까지의 밸런스 좋은 재생을 목표로 개발된 것이라고 한다.
 

재생 주파수 대역은 20Hz~20kHz, 감도는 110±3dB, 임피던스는 32Ω±15 %이다. 

소리를 들어 보면

 

고해상도 플레이어인 AK120를 이용하여 시청했다.

 

 

https://ci6.googleusercontent.com/proxy/MVj82tVimBrKI0_Suz6sI4oMyEIJeRt-pU7cwHlYZJQuUJWpi7eaUKzhz93DklyEVp68sgpZ1VGxbHNV1o01fbzajDfixQIeIhelvrIH54Q1tBk=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13_s.jpg






"후지타 에미/camomile Best Audio"에서 "Best OF My Love”를 재생시작 부분의 기타에서 보컬로 이어지는데모두 음색이 내츄럴따뜻한 기타 소리와
사람의 목소리가 확실하게도 따뜻하게 들린다
최근에는 BA이어폰 리뷰가 많기 때문에오랜만에 순수한 다이나믹형 이어폰을 들으면딱딱함이 없는,
자연스러운 묘사의 장점이 좋은 인상듣고 있자니 편안해진다.


다이나믹형과 BA를 비교하면 다이나믹형은 음압과 저음의 풍부함 등을 내는 것이 특징이지만그 특징을 살리려고 하면 유닛이 점점 대구경화그 특색을
한껏 발휘하려고 유닛을 대형화
저역은 풍부하게 되지만전체적으로 볼륨 과다가 되어울리는 소리가 되어 버리는 제품도 있다.


"DM008"의 경우는 8mm 드라이버이므로음압은 풍부하지만 지나치다고 말할 정도로 부풀어 오르지 않는다그것은 중광역 지우기를 방해하지 않고,
전망의 좋은 점을 유지결과로 고해상도에서 좋은 고역과 양감이 풍부한 저역이 균형있게 공존하고 있다이 저역의 "절도를 분별할 줄 아는 양감"
호감을 가질 수 있다
.
 

그렇다면 중저역이 얌전하냐고 하면 그렇지 않고다이나믹형다운 울림의 풍부함과 양감은 충분히 즐길 수 있다. 1분 초과에서 들어오는 어쿠스틱베이스도
"즈웅"이라는 땅울림 같은 박력이 다이나믹형이 아니고는그 음상이 지나치게 부풀지 않고타이트함이 있고 중고역의 방해를 하지 않는 점이 좋다.

https://ci5.googleusercontent.com/proxy/-niZdvU7YRkGpL-MRcKT-HGpFRqs_2hA9LIuyrctu_e8xq2VP3oMT1Q-Vxn1DKwxcNp0m7j7lU6UavRo54i3s6492_vuzJ-E3xvn0EV1sTI4kh0=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09_s.jpg








8mm 드라이버지만자석을 진동판의 외주부에 배치하고 10mm 지름 유닛과 동등한 파워를 실현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확실히 8mm 드라이버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저역의 침울하고 뭔가
 "관록"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13,440엔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동 가격의 BA이어폰은 단일 유닛 모델이 많아 질 것이다싱글BA는 일반적으로 저역의 양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러한
경쟁 모델과 비교하면 다이나믹형의 장점을 십분 발휘한 사운드라고 말할 수 있다
.
 

스키마 스위치의 "Hello Especially"(애니메이션 은 숟가락의 엔딩)을 재생하면고역에서 정말 조금이지만 현기증 날 정도로 아름다운 울림을 느낀다.
하우징의 알루미늄 커버의 영향일까단지부대음으로 고역을 더럽힐 정도가 아니라탬버린의 탱탱 소리와 보컬의 고역이 약간 상쾌하게 양념된 것일까?
라는 정도빼먹음의 좋은 점을 내기 위한 조미료 정도로 과도하게 연출 된 느낌은 없다중저역의 절도와 좋음첫 정규 모델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손에 익음
센스있는 소리의 요약 편이다.
 

비용 효율적인 우등생새로운 특징도 갖고

 

 

https://ci6.googleusercontent.com/proxy/VHfp7e8FVEghyFkZZhbL_8QA5kTE1wJRbNSqb05zUsNHXar7tF6dI-7QLpgNbmVWE6F20xY3WReVvjEsY3sul3xK8FE2o-BLRUEH-ciPYWhhJh0=s0-d-e1-ft#http://av.watch.impress.co.jp/img/avw/docs/627/924/dm15_s.jpg






1만엔대는 이어폰의 격전지라고 할 수 있지만그 사이에 참전해도 충분히 싸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이어폰이다고급 이어폰에서는 BA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 BA의 유닛 수를 보면서 선택해 버리는 사람도 많을지도 모르지만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들어보았으면 하는 상품이다. BA와는 다른다이나
믹형의 장점을 내면서
그렇다고 해서 그 장점을 과도하게 어필하지 않는다화려함은 없지만성실한 모델이다.


한편시장에는 이미 "잘 생긴 이어폰"이 많이 있다그 중에서도 각 회사가 특징을 내려고 다이나믹형 유닛을 2 개 넣거나, BA+다이나믹의 하이브리드하
거나
저가 모델에서도 케이블 착탈이 가능하거나하우징 디자인을 나중에 변경할 수 있거나나사를 돌리면 음질을 커스터마이즈 가능하거나 등마치
아이디어 전쟁과 같은 상태로도 되어있다
.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들어 봐 달라"고 쓴 직후에 말하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이지만, "DM008"는 잘 생긴 우등생 모델인 반면화제가 되기쉬운 임팩트가
부족한 것이 아깝게 느낀다
예를 들어이 가격도 케이블 착탈이 가능하여 예비 케이블이 처음부터 1개 들어있다 라든가착용감을 향상시키는 재미있는
장치가 있는 등
구매 결정을 지지해주는 매력이 한가지 더 있다면시장에서 더욱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이 회사의 첫 오리지널 모델1탄에서 이 완성도로 종합한 개발력은 주목할만한 것이다향후 모델이 기다려지는요주목 메이커가 1
등장했다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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